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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
번호 150 작성자  유희 작성일 2020-04-08 조회수 3313
내용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한 표정이다. (해브록 엘리스)

감사란 하나님의 공여를 인식함으로부터 시작된다. -스트리트

남자와 결혼하는 것은 쇼윈도를 통해 눈여겨본 상품을 사는 것과 같은데 집에 가지고 와 보면 주위에 있는 것과 어울리지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진커

두려움은 언제나 무지에서 샘솟는다. [에머슨]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시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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