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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 제목 |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 |
| 번호 |
150 |
작성자 |
유희 |
작성일 |
2020-04-08 |
조회수 |
3316 |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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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한 표정이다. (해브록 엘리스)
감사란 하나님의 공여를 인식함으로부터 시작된다. -스트리트
남자와 결혼하는 것은 쇼윈도를 통해 눈여겨본 상품을 사는 것과 같은데 집에 가지고 와 보면 주위에 있는 것과 어울리지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진커
두려움은 언제나 무지에서 샘솟는다. [에머슨]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시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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