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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엎지른 물은 주워 담을 수가 없다
번호 203 작성자  윤혁 작성일 2020-04-11 조회수 3371
내용


엎지른 물은 주워 담을 수가 없다.

전쟁을 악하다고 보는 한, 전쟁의 매력은 계속 남을 것이다. 전쟁을 만일 천박하다고 여긴다면 인기가 없어질 테지만. ―오스카 와일드

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마여 안젤루(美 흑인 작가, 1928∼)

‘팡세’의 대표적인 말.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테렌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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