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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번호 263 작성자  민욱 작성일 2020-04-13 조회수 3218
내용


최악의 적은 떠받들고 찬양하는 자이다. /타키투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늘 가난하다. 우리는 생명을 받은 것을 감사해야 한다.

일이란 사람 수가 많다고 빨리 되는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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