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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번호
263
작성자
민욱
작성일
2020-04-13
조회수
3221
내용
최악의 적은 떠받들고 찬양하는 자이다. /타키투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늘 가난하다. 우리는 생명을 받은 것을 감사해야 한다.
일이란 사람 수가 많다고 빨리 되는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지역 미세먼지 수준이 보통으로 화창한 날씨를 보인 17일 휴일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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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꽃이 핀 매실나무를 바라보며 경내를 산책하고 있다./연합뉴스월요일인 18일 전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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