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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하나님이 나에게 유쾌한 영을 주시기에 내가 그를 상쾌한 영으로 섬길 수 있소
번호 269 작성자  상원 작성일 2020-04-13 조회수 3345
내용


밭에 난 잡초를 뽑아서 그것으로 거름을 만들 듯, 사람의 고민도 그 잡초와 같은 존재이다. 뽑지 않고 내버려두면 무성하여 곡식을 해하지만 일찍이 서둘러 뽑아버리면 거름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뽑은 잡초는 따로 거름이 될 수 있다. 논이나 밭에 잡초가 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나 우리가 뽑아버릴 정도의 힘은 있지 않은가. -채근담(菜根譚)

고생하는 사람들 때문에 세계는 발전하고 있다.[톨스토이]

중간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오비디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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