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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처럼 눈이 먼 사람은 없다
번호 272 작성자  가린 작성일 2020-04-13 조회수 3299
내용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이(1564-1642)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물리학자. 지동설을 주창하다가 사형 당함.

내일이란 오늘의 다른 이름일 뿐. ―윌리엄 포크너

자비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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