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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가 번민해서는 안 되는 두 날이 있다
번호 284 작성자  동운 작성일 2020-04-13 조회수 3312
내용


우리가 번민해서는 안 되는 두 날이 있다. 그것은 어제와 내일이다.

교사는 촛불과 같아서 스스로를 다하여 학생을 계발(啓發)한다. - 루피니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랭런드)

한 사람의 악한은 자기 하나에 불과하지만, 한 사람의 바보는 여럿이다.

역사는 되풀이된다. 이는 역사가 잘못된 이유의 하나.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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