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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모든 것을 조금씩 더 안다는 것은 하나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번호 295 작성자  주형 작성일 2020-04-14 조회수 3105
내용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 없다.

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채근담(菜根譚)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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