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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 제목 |
모든 요리사는 자신의 요리를 칭찬한다 |
| 번호 |
317 |
작성자 |
채우 |
작성일 |
2020-04-15 |
조회수 |
3127 |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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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리사는 자신의 요리를 칭찬한다.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고위직의 입후보자를 조반용 시리얼을 사고 팔 듯 사고 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애들레이 스티븐슨(美 정치가, 1900∼1965)
자식은 우리에게서 얻어간 만큼 베푼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더 깊게 느끼고, 질문하고, 상처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소니아 타잇츠)
나의 약점으로 인해 나는 하나님께 오히려 감사한다. 이를 통해 나를 알았고 나에게 주어진 일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내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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