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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초가 삼간 다 타져도, 빈대 죽어 좋다
번호 318 작성자  은아 작성일 2020-04-15 조회수 3291
내용


들은 대로만 옮기고 그 이상 보태서 꾸밀 줄 모르는 앵무새에게서 우리 누구나 배울 점이 많다. ―「조크와 수수께끼 책」

배가 항구에 있어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이유는 아니다.[괴테]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어야 사람이다. ―최현배(한글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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