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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똑같은 방향
번호 330 작성자  이주 작성일 2020-04-15 조회수 3373
내용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 것이라고 인생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생텍쥐페리)

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마여 안젤루(美 흑인 작가, 1928∼)

실제로 느끼지 못하는 사랑을 느끼는 척 하지 말라. 사랑은 우리가 좌지우지 할 수 없으므로 (앨런 왓츠)

짐은 곧 국가다. 루이 14세(1633-1716) 프랑스의 왕. 5살에 왕이 되었으나 어머니와 대신들의 섭정에 밀려 떠돌이 신세가 되었다가 최고의 재상이 죽자 루이 14세는 재빨리 재상제도를 폐지하고 왕정정치를 선언했다.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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