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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벗이 있어 먼 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번호 337 작성자  동운 작성일 2020-04-15 조회수 3269
내용


벗이 있어 먼 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공자(BC 552-479)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논어’에 나오는 말

만약에 개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사람들과 사귀는 노릇만큼이나 개들과 친하게 지내는 일도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카렐 차펙(체코 극작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아우구스티누스]

무언가 자꾸 반복하다 보면 우리 자신이 그것이 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어떤 사람과 유산을 나눠 가질 때까지는 그를 안다고 말하지 말라. ―요한 카스파르 라바테르(스위스시인, 1741∼1801) . 다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행은, 자기의 富를 나눠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의 富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벤저민 리즈레일리(英 정치가, 1804∼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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