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통신광장 > 자유게시판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
번호 344 작성자  태영 작성일 2020-04-15 조회수 3343
내용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터퍼)

지혜는 아기의 입에서 나올 수도 있다.

게으른 인간들은 평생을 죽어서 사는 셈이다

음악이 사랑을 살찌우는 양식이라면 계속해다오. 질리도록 들어 싫증이 나버리면 사랑의 식욕도 또한 사라지고 말 것이 아니냐. 다시 한 번 들려다오. 아스라이 사라지는 선율, 귓가에 감미롭게 들린다. 흡사 제비꽃 피는 언덕 위의 미풍이 몰래 꽃향기를 훔쳐 싣고 오는 것 같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