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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 부류의 인간을 만드셨다면, 그 인간은 아마도 입만 있고 손은 없을 것이다
번호 445 작성자  아영 작성일 2020-04-17 조회수 2778
내용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의 존재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당신과 함께 있는 나의 존재를 위해서도. ―로이 크로프트

이 사랑의 꽃봉오리는 여름날 바람에 마냥 부풀었다가, 다음 만날 때엔 예쁘게 꽃필 거예요. (윌리엄 셰익스피어)

입술로 감사하는 사람은 부분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다. 완전하고도 진정한 감사는 마음속에서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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